2009년 11월 18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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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| 2009/11/18 21:55 | 덧글(29)





누나는 말복 때 닭 먹읏나?ㅋ 난 초복, 중복, 말복 때 백숙과 닭죽 먹었글랑~ㅋㅋ
흠… 살이 쪄서 사진이 잘 안 나왔다구? 나도 초딩중딩 때 그랬는데? ㅋㅋ
지금 나으 학생증 사진은 완전 V라인 수준일 걸…ㅋ
그나저나 적당히 먹지……;; 밥 두 그릇은 먹나보군…ㅋ
나는 이때까지 살이 안 쪄ㅋㅋ
하지만 뭐… 살 빼는 건 수능 끝나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 힘내 ! ^^
누나는 반드시 살 뺄 수 있을거야^^ 노력만 한다면……ㅋㅋㅋㅋㅋㅋㅋ
난 오늘 원서사진 찍고왔는데ㅜ,ㅜ흑,,,,,,,슬플뿐이다.... 살이쪄서ㅋㅋㅋ얼굴에 각이 없어ㅋㅋㅋ
두리뭉실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프다.ㅇ.....
문수도 잘지내제?ㅋㅋ
음악 프로그램에 대해 무지했는데
시퀀서 정리해주신거 한번 스윽 보고갑니다. 히야히야해
이다음에 맛있는거 사주겠다구? ㅋㅋ 고마버^^ 난 요새는 식욕이 조금 나아져서~ㅋ
무협소설 그런거 재밌나?ㅎㅎ 난 판타지는 한때 읽어봤는데 무협은 잘;;;ㅋ
마지막 부분에선 틀린 것은 아닌뎅;;;ㅋㅋ 그냥 친구야^^
누나두 언젠가는 남친 생길거라구 믿어^^ 근데 어디까지나 매너짱인 남자와 사귀는게 최고일걸~?ㅋ
수능은 나도 언젠가는 해야 돼ㅠㅠ 내신으론 도저히 무리라서 말이지… ㅠㅠ
나는 그냥 집에서 하는게 좋던디~ ㅋ 난 너무 조용하면 공부가 잘 안 되거든^^
그나저나 누나는 다이어트해야겠다구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먹는다구~~?ㅋ
누나는 살쪄서 걱정이겠지만 나는 너무 말라서;;;ㅋㅋㅋㅋㅋ
피서라면 난 아마 7월 말에는 가족들과 휴가갈 거구,
8월초엔 누구랑 같이 영화보러 가기로 했거든~ ^^
누나도 올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^^
중독성있꾼... 누난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배때기가 아프구나ㅠ.ㅠ
폭식리즘...ㅋㅋ 누난 독서실 끊어서~~!! 요새 독서실?간다?ㅋㅋ
사실... 아래께 끊어서 하루밖에안갔거덩...그래도 시원하긴 엄청!!시원하고 좋네~~!
한달 끊었는데 매일 가야할텐데...덜덜덜덜...ㅋㅋ 돈아까워서라도 가야징ㅠ
피서~~좋네!!ㅋㅋ 늦기전에 한번 갔다오는게 좋지?!ㅋㅋ 고3되면 아마 ㅋㅋ갈생각이 사라질꺼야..
고3되도 머 하루이틀 가는건 괜찮은데 괜히..좀그런거있다 ㅋㅋ맘이불편?하다고해야되나??ㅋㅋ
평소에 공부열심히나하지..ㅉㅉ...암튼..ㅋㅋㅋ 시원~~할 여룸!!보내!!@
요새..비많이오는데 우산잘챙기고ㅋㅋ 바람에 휩쓸리지말고...걱정됨...ㅋㅋ 낼 초복이니깐!!
닭삶아먹어!!~~!ㅋㅋ
근데 누나는 어느새 내 블로그에 자주 오네...?ㅋㅋㅋㅋ
어쨌든 요새 여름은 진짜루 덥드라 ㅋㅋㅋ
공기도 완전 불쾌해서 성질나기 쉬운 때이기도 하구...ㅎ
그리구 요새는 시험 스트레스가 사라지니깐,
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싶어지더라 ㅋ 예를 들면, 언어영역이나, 영어 등 언어와 관련된 거~
그러면서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는 것 같드라 ㅋㅋ
누나두 가끔 바다에 놀러가거나, 산에 있는 계곡으로 가봐~ 진짜루 시원할끄야 ^.^
(어쨌든) 사실은 지금은 시험이 끝나구 나니깐 정서적으로는 편해지드랑 ㅋㅋ
최근 들어서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없어지구, 걍 맘편하게 살구있어^^
글 읽어보니깐…
누나마저도 힘들었던 날이 한두가지가 아니데...?
자살할 마음까지 생겼다구 하길래......
누나의 댓글을 보고 나도 나 자신을 한 번 돌아보게 되네;;;;;;;
나도 이제는 좀 많은 걸 고쳐야 되겠당~ㅋ
수능 땜에 바쁠텐데, 날 위해 이러한 A4 양면 짜리 글을 써줘서 진짜 고마워...
누나도 마찬가지로 힘 좀 내구...
※ 누나, 여러가지로 진짜진짜 고마워;;; 나도 이젠 많이 변할게 ^~^